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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밥상] 제주에서 발견한 일본 히츠마부시 맛집 동경밥상

제주 여행 브이로그를 보다가 저장해두었던 애월에 위치한 '동경밥상' 동경밥상 주차하고 나면 보이는 동경밥상의 전경 밤 8시쯤 도착했는데 이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진짜 일본온 것 같았다여기가 제주인지 일본인지?심야식당, 고독한 미식가가 떠오르는 가게의 외관 주차는 네비를 찍고 들어와서 보이는 곳에 바로 하면 되는데주차 라인은 4대만 가능하지만 넓은 공터와 다름없어서 조금 더 주차가 가능할 듯 바로 옆에 '하타나카'라는 이자카야도 있는데 여기와 주차장을 같이 쓰는 듯하다하타나카도 가보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다음 기회로 ㅜ_ㅜ 다시 봐도 너무나 일본 같은 건물특히 바로 옆이 바로 바다라서 분위기가 진짜 좋다인적 없는 바다라 파도치는 소리만 들리고 위치 진짜 잘 잡은 것 같았음 내가 갔을 때 20대부터..

[슬로우리 제주] 제주 애월 감성 숙소 내돈내산 후기(A동)

슬로우리제주제주 제주시 애월읍 엄수로 77 슬로우리제주 항상 호텔만 다니다가 어느 순간 흔히 말하는 '제주 감성 숙소'에 꽂혔다펜션이라고 볼 수도 있고 민박이라고 볼 수도 있는 곳 이런 유사한 형태의 숙소를이번 슬로우리 제주까지 하면 총 세 번째 이용해 봤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여기가 1위!!!10만 원 극 초반의 가격이었으나, 가성비가 어마 무시했던 곳우선, 칭찬이 가득한 포스팅이지만 내돈내산!!! 슬로우리 제주 슬로우리 제주 외관 슬로우리 제주의 외관우리는 A동을 예약했는데 A동은 2층짜리 건물 2층에 위치해있다 1층은 A1이라고 되어 있는데 주인분이 거주하시고A2라고 되어 있는 2층이 "슬로우리제주A"로 예약한 장소!! 체크인은 별도로 없고 체크인 전날 문자가 오는데 문자에 따라서 입장하면 ..

카테고리 없음 2025.11.11

[배키우동] 일본스러운 우동 맛집 배키 우동 구미금오산맛집

배키우동 구미금오산맛집경북 구미시 금오산로18길 6-14 추석 연휴 잠시 다녀온 경북 구미 여행 그 중에서 인스타에서 본 일본 건물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우동 맛집"배키우동 구미금오산맛집"을 다녀오고 쓰는 포스팅 배키우동 구미 금리단길에는 맛집과 카페가 여러 곳 있는데그 중에서 인스타 릴스로 봤던 배키 우동을 갔다 역시나 사진으로 봤던 것 처럼 외관부터 일본스럽다 ㅋㅋㅋ웨이팅이 꽤 있었는데.. 역시 이유가 있는 듯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예약해도 되는데 난 갑자기 날짜를 바꾸는 바람에 웨이팅을 했다 대문안으로 들어오면 보이는 식당의 진짜 입구보통 입구만 일본스럽게 하는 곳은 많은데 여긴 안으로 들어와도 일본스러워서일본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 듯 하다 나도 사실 추석 하루 앞두고 비행기표를 알아보다가...

[양말코히] 경북 구미에서 일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카페 추천

양말코히경북 구미시 신비로1길 3 양말코히이번 추석 연휴에 잠시 방문했던 경북 구미시 경상북도 구미는 첫 방문이라 여기저기 많이 다녔지만 카페 투어는 역시 빠질 수 없다대전에 버금가도록 노잼 도시라는 후기가 많아 걱정했으나맛집과 카페는 많았던 곳 그중 일본 감성이 제대로 느껴졌던 카페 양말 코히 양말 코히의 외관주차장은 따로 없으나 현지인들은 바로 앞에 1~2대 정도 암묵적으로 주차하는 것 같다 불법 주차를 싫어하는 나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작게 커피잔과 빵 그림이 그려진 간판이 있다 감성 카페라서 그런가 역시 간판이 크지 않다 양말 코히의 내부 대형 카페처럼 크지는 않다 좌석도 일렬로 나란히 앉는 자리가 3개 있고,나머지는 가운데 소파 자리 2개가 있는데아무래도 개인 카페이다 보니 여유가 많지..

카테고리 없음 2025.10.19

[양조장 카페] 김천 구미역 근처 레트로 감성의 카페 양조장

양조장 카페경북 김천시 남면 옥산길 12김천 구미역에서 가까운 카페 '양조장 카페'KTX 타기 전, 시간이 남아 방문하였다 이름 그대로 양조장이었던 곳을 개조한 것 같은 느낌중대형 규모의 카페인데 마당도 있고 넓었다 양조장 카페 후기 스타트! 양조장 카페는 KTX 김천 구미역에서 차로 6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급하게 방문하기 좋다바로 앞에 자갈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장 큼지막하게 양조장 카페라고 쓰여있어서 지나칠 일은 없다 겉에서부터 느껴지는 레트로 느낌양조장 카페는 과거에는 탁주를 만들던 양조장이었던 듯"남면 탁주 합동 양조장"이라고 쓰여있다 마당도 크게 있는데 마당에도 레트로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소품이 있다 공중전화나 가로등, 어린이 자전거나 놀이 기구 같은 것이 ..

카테고리 없음 2025.10.11

[홍천 손탁커피] 검증된 커피 손탁커피 홍천 대형 카페

1박 2일 홍천 여행을 갔던 날근처 카페를 뒤적거리다가 서울에서도 봤던 '손탁커피'가 있다기에네이버로 검색해 보니 외관부터 너무 가고 싶게 생겨서 다녀왔다 홍천 손탁커피 손탁커피라면 커피 맛은 무조건 맛있을 것.주차도 편하고 커피와 베이커리도 모두 맛있었던 홍천 손탁커피 리뷰 고고!! 홍천 손탁커피의 건물 외관 보기만 해도 진지한 궁서체의 '홍천'이 사진을 보고 뭔가 끌려서 여기로 정했다 규모도 커서 자리도 많을 것 같고 주차장도 매우 넓었음!!넉넉잡아 20대는 주차 가능해 보였는데 세상에.. 평일인데도 빈자리가 3~4개밖에 없었다아니 평일에 쉬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 건물에 궁서체로 적힌 '홍천'에 비해 조촐한(?) 손탁커피 간판사실 이 간판은 거의 보이지 않고 궁서체가 더 잘 보이니..

[신룽푸 마라탕] 평일 웨이팅이 있는 명동 마라탕 맛집 신룽푸 마라탕

신룽푸마라탕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가길 20명동에 위치한 '신룽푸 마라탕'명동에 있지만 2호선 을지로 입구역에서 훨씬 가까우며애플스토어를 끼고 골목으로 들어서면 2층에 있는 빨간색 간판이 바로 보인다. 마라 맛에 뒤늦게 눈을 떠서 회사 근처 마라탕 맛집들을 가던 중,명동 마라탕이 땡겨서 회사 점심시간에 발빠르게 이동!저번에 직장동료와 1차 방문했었는데 그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재방문 평일인데도 직장인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매우 많았고,5분만 늦었어도 웨이팅할뻔했음.... 바로 입장하려면 12시 전에는 도착하는걸 추천!(신기하게 마라탕집에는 혼밥하시는 여성분들이 꼭 있다.. 역시 '매운 맛 = 여자들의 소울푸드' 인건가) 각종 신선한 야채와 분모자, 당면과 같은 면 종류가 있었고소고..

[페이드다운] 클래식한 외관의 덕양구 카페 추천 (주차 꿀팁)

[페이드다운] 클래식한 외관의 덕양구 카페 추천 (주차 꿀팁) 페이드다운 카페의 이국적인 외관약간 영국스럽기도 하고 테일러 숍 같은 느낌도 드는 외관 이 근처의 다른 카페는 모두 카페 거리 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여긴 아파트 단지 쪽을 바라보고 있어서처음에는 입구 찾기가 쉽지 않았다 바로 맞은편에 '임대'를 써 붙인 곳이 있어서 없어진 줄 알았음......다행히 네이버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카페 발견 ㅎㅎ 이날 동남아처럼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외부에는 앉지 못하고 안으로 들어갔지만밖에 자리도 좋아 보였음- 페이드다운 카페는 프릳츠 커피의 원두를 사용하시는 듯-믿고 마실 수 있는 프릳츠 커피꽤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도 여기저기서 프릳츠를 쓰고 있는 걸 보면품질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다 2014년..

[크레이지 타코] 성신여대입구역 타코 맛집 타코 전문점 추천

오랜만에 성신여대역 근처를 방문했다가 처음 보는 타코 가게 발견!!가끔씩 생각나는 타코인데 은근 파는 곳이 없어서 먹기가 힘들다이날은 입맛이 하나도 없던 날이었는데 간판을 보자마자 입맛이 확 돌아서 바로 들어갔다! 크레이지 타코 1번 출구에서 나와서 쭉 이어져있는 번화가를 걷다보면 나오는 크레이지 타코화려한 간판 덕분에 눈에 확 띈다 타코집은 대부분 이런 식의 인테리어를 하는듯 하다. 저녁 시간인데 사람이 많아서 딱 앞에 2자리 남아서 겨우 착석뒤따라 오던 분들은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서 가셨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문이 열려있지만 덥지 않았고사실 번화가라 냄새가 나거나 비위생적이면 안들어가는 편인데 깨끗하게 정비된 편이었다 내부 주방은 아담한 편부리또는 안쪽에 화구가 있는 주방에서 따로 만..

[호앙비엣] 서울역 근처 베트남 현지 로컬 느낌의 쌀국수 맛집

호앙비엣 (Hoang Viet)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회사 근처에서 쌀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호앙비엣서울역에서 가까운데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다 몇 차례 시도했었으나 평일 점심시간에는 근처 직장인이 너무 많아 항상 실패했던 곳!! 호앙비엣 (Hoang Viet) 확실히 회사 상권은 주말에는 한가한 듯하다. 베트남에 온 것 같은 호앙비엣의 외관(베트남 안 가봄)한눈에 보기에도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외관 때문에 항상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보다니!! 빈자리가 많아서 들어갔는데 이후에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옴...하마터면 웨이팅 할뻔했다 운이 좋았던 걸로.. ㅎㅎ 호앙비엣 서울역점의 내부베트남 현지의 느낌이 나도록 베트남 시내 사진도 많았고,베트남어를 그대로 살린 메뉴판 등이 확실히 현지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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