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브이로그를 보다가 저장해두었던 애월에 위치한 '동경밥상' 동경밥상 주차하고 나면 보이는 동경밥상의 전경 밤 8시쯤 도착했는데 이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진짜 일본온 것 같았다여기가 제주인지 일본인지?심야식당, 고독한 미식가가 떠오르는 가게의 외관 주차는 네비를 찍고 들어와서 보이는 곳에 바로 하면 되는데주차 라인은 4대만 가능하지만 넓은 공터와 다름없어서 조금 더 주차가 가능할 듯 바로 옆에 '하타나카'라는 이자카야도 있는데 여기와 주차장을 같이 쓰는 듯하다하타나카도 가보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다음 기회로 ㅜ_ㅜ 다시 봐도 너무나 일본 같은 건물특히 바로 옆이 바로 바다라서 분위기가 진짜 좋다인적 없는 바다라 파도치는 소리만 들리고 위치 진짜 잘 잡은 것 같았음 내가 갔을 때 20대부터..